|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2582억2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1% 급증했다고 8일 공시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3461억8500만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2704억7300만원보다 28% 확대됐다. 영업수익은 6조526억원으로 3.6% 감소했다.
시장 컨센서스는 영업이익 3146억원, 순이익 2431억원으로 영업이익은 10%, 순이익은 6% 가량 예상치를 상회했다.
별도 기준 순이익은 906억1100만원, 영업이익은 2279억10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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