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크래프톤이 지난 1분기 예상을 뛰어넘는 이익을 냈다. 한국 대표 게임업체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모습이다.
크래프톤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3% 늘어난 8742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573억원으로 47.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6.6% 확대된 3715억원으로 나타났다.
컨센서스에 비해 매출은 10% 웃돌고, 영업이익 상회폭은 18%에 달했다. 순이익도 예상치 3277억원에 비해 14% 많았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