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15일 1순위 청약 접수…초역세권 입지 주목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견본주택 (사진=제일건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견본주택 (사진=제일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제일건설㈜이 15일 경기도 양주역세권에 공급하는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의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양주시 양주역세권 복합단지 주상1블록에 공급되는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지하 3층에서 지상 40층, 4개 동, 총 702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70㎡, 84㎡, 101㎡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분양가는 △전용 70㎡ 4억 3900만~4억 6600만 원 △전용 84㎡ 5억 1700만~5억 5000만 원 △전용 101㎡ 5억 7100만~6억 1000만 원으로 책정됐다. 최근 공사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돼 수요층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순위 청약은 16일,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계약금을 분양가의 5%로 책정하고, 1차 계약금을 500만 원 정액제로 하여 초기 부담을 낮췄다. 또한, 중도금 60% 전액에 대해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전매 제한도 6개월로 짧아 실수요와 투자 수요 모두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미래 가치가 높은 양주역세권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금융 혜택으로 견본주택 방문객들의 청약 의지가 높았던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수도권 1호선 양주역까지 도보 약 4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청량리역까지 환승 없이 약 40분대로 이동 가능하며, KTX, 수인분당선, 경춘선, GTX-B, C 노선(예정)으로 환승도 편리하다.

GTX-C 노선이 개통 예정인 의정부역까지 한 정거장 거리이며, 향후 GTX-C 노선 개통 시 삼성역까지 20분대로 이동 가능해 역세권 프리미엄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역 환승센터(예정), 신평화로 확장(추진), 서울-양주고속도로(계획) 등 교통 인프라 개선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단지 내에는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에듀 스테이션, 키즈 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며, 상업 시설도 함께 들어서는 복합 단지로 생활 편의성도 높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남방동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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