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김대현 흥국생명 대표가 “현장의 목소리는 고객 서비스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영업 현장 지원을 강조했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은 8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영업지원 시스템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톡톡(Talk-Talk) 패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김대현 대표를 비롯해 영업지원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대현 흥국생명 대표는 간담회에서 “현장의 목소리는 고객 서비스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으로 영업 현장이 고객 응대와 영업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영업지원 담당자들과 지난해 11월 도입한 영업지원 플랫폼 ‘스마트e라이프’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또 선(先)심사 시스템과 모바일 청약 만족도를 공유하고, 고객 중심의 편의성 강화를 자유롭게 토론했다.
흥국생명은 지난 2020년부터 영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찾아가는 톡톡 패널’을 운영해왔다. ‘톡톡 패널’은 영업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영업현장 소통 채널이다.
실제로 톡톡 패널의 의견을 반영해서 시니어 보장보험의 특약을 새로 개발하고, 보장 기간을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상품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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