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 감사의견 비적정설 공시요구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국거래소는 7일 아이엠에 감사의견 비적정설에 대해 공시할 것을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8일 오후 6시까지다. 

한편 아이엠은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뉴파워프라즈마 측 인사들이 대거 이사 후보에 포함되면서 M&A 기대감으로 주가가 폭등하기도 했다. 

그러나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되면서 지난달 31일 예정이던 주주총회는 연기된 상태다. 5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일도 오는 11일로 연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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