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女배우 1위…아이유·임지연 상위권 유지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이미지 = 김혜윤 SNS
이미지 = 김혜윤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배우 김혜윤이 디시트렌드 4월 7일 일간 인기투표에서 압도적인 표 차로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일간 2관왕’ 김혜윤, 뜨거운 팬심으로 정점 올라

‘일간 2관왕’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총 82,386표를 기록한 김혜윤은 팬들로부터 “나의 햇살 김혜윤”이라는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받으며 압도적인 지지를 입증했다.

청춘물에서 멜로, 코믹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 중이다. 꾸밈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으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팬들은 “연기력과 비주얼 모두 완벽하다”며 김혜윤의 전방위 활약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아이유, 변함없는 인기…멀티테이너의 위엄

2위는 총 55,989표를 받은 아이유가 차지했다. 팬들의 “징니사랑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그녀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줬다. 아이유는 최근 드라마 OST부터 CF 모델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폭넓은 대중적 인기를 유지 중이다. 특히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적인 연기력이 어우러지며 ‘믿고 듣고 보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4월 7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4월 7일) ⓒ디시트렌드

 

임지연,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

3위에는 48,716표를 받은 임지연이 이름을 올렸다. 팬들은 “밝은 웃음이 너무 예쁜 임지연님^^”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그녀의 긍정적인 에너지에 응답했다. 차기작 출연 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박민영·이세영, 중위권에서도 여전한 존재감

4위는 박민영으로 20,785표를 획득했다. ‘믿고 보는 여배우❤’라는 팬 응원처럼 꾸준히 로맨틱 장르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며 충성도 높은 팬층을 유지하고 있다.

5위는 이세영이 8,693표를 받았다. 데뷔 28주년을 맞이한 이세영은 “언제나 응원할게요”라는 메시지 속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연기 내공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받고 있다.

6위부터 10위까지 순위

6위 박은빈 – 828표

7위 김유정 – 480표

8위 고아라 – 473표

9위 김지원 – 387표

10위 박신혜 – 244표

11위부터 20위까지 인물

정은지, 채수빈, 김태리, 박보영, 안은진, 정수빈, 보아, 윤아, 고윤정, 김신록

‘다분야 활약’ 여성 스타들…팬심은 여전히 뜨겁다

김혜윤을 비롯해 아이유, 임지연 등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인물들은 각기 다른 매력과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드라마, 음악, 예능 등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호흡하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의 꾸준한 활동은 팬덤의 결속력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디시트렌드 인기 투표는 일간·주간 단위로 집계되며, 4월 2주차 최종 결과는 4월14일 디시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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