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전역장교 30여 명 특별채용..3년째 특채

경제·금융 | 김국헌  기자 |입력
[출처: 신한은행]
[출처: 신한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신한은행은 오는 14일부터 29일 오전 10시까지 전역 장교를 대상으로 2025 리더십 특별채용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2025 리더십 특별채용 서류를 접수한다. 책임감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 30여 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채용 대상은 이미 전역했거나 오는 6월 말까지 전역 예정인 대위 직급 이하 장교다. 모집 분야는 개인·기업고객 대상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정규직(일반직)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역량검사,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직무수행에 필요한 문제 해결능력, 이해도, 판단력, 책임감, 적극성,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이날 채용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전역(예정)장교 리더십 특별전형 사전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 전형에 미래 성장이 더 기대되는 많은 전역장교들이 지원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 존중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채용방식을 폭넓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국가에 헌신한 전역(예정)장교를 예우하는 문화에 동참하고, 원활한 사회진출을 지원하고자 지난 2023년부터 리더십 특별 채용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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