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31일 기준 디시트렌드 여자배우 부문 인기 투표에서 김혜윤(9,530표)이 일간 3관왕에 오르며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차기작 출연 소식과 함께 꾸준한 팬덤의 사랑을 받는 김혜윤은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로 팬들에게 ‘비타민 같은 배우’로 통하고 있다.
2위는 아이유(7,522표)로, 가수와 배우로서의 전방위 활동을 통해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임지연(4,195표)이 3위에 올라 역시 탄탄한 팬층을 입증했다.
3월 31일 여자배우 인기 투표 순위
김혜윤 – 9,530표 (일간 3관왕)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대중의 지지를 얻으며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아이유 – 7,522표
가수로서의 커리어에 더해 최근 배우로서의 활약이 주목받으며 다양한 세대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지연 – 4,195표
따뜻한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층을 넓히고 있다.
이세영 – 1,669표
청초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박민영 – 838표
로코퀸으로 불리며 굵직한 주연작들을 통해 신뢰받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그 밖의 순위
6위 고아라, 7위 김유정, 8위 김지원, 9위 김태리, 10위 박은빈, 11위 정은지, 12위 박보영, 13위 채수빈, 14위 박신혜, 15위 고윤정, 16위 김세정, 17위 김민희, 18위 한소희, 19위 안은진, 20위 김미숙 순.
신예부터 중견까지 고른 경쟁… 팬심이 만든 순위
이번 투표에서는 김혜윤과 아이유의 투표 격차가 2천 표 미만으로, 주간 최종 결과에서도 순위 변화 가능성이 열려 있다. 이세영·박민영·김유정 등은 꾸준한 활동을 통해 중위권을 견고히 유지 중이며, 한소희·고윤정 등 차세대 스타 배우들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디시트렌드 인기 투표는 일간·주간 단위로 집계되며, 주간 최종 결과는 4월 7일 디시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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