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노브랜드 버거 가격도 오른다.
신세계푸드는 4월1일부터 노브랜드 버거의 버거와 사이드 메뉴 판매가격을 평균 2.3%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각종 직간접 비용 상승이 지속됨에 따라 버거와 사이드 메뉴 판매가를 인상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버거 단품 및 세트 19종은 200원, 사이드 단품 19종은 100원 각각 상향 조정된다.
이에 그릴드불고기 단품은 현재 2900원에서 3100원, 세트는 4900원에서 5100원으로 인상된다. NBB 시그니처 단품은 4800원에서 5000원으로, 세트는 6600원에서 6800원으로 오른다.
신세계푸드는 "이번 가격 조정에도 노브랜드 버거의 가성비 대표 상품인 그릴드 불고기와 갈릭앤갈릭은 단품 3000원대와 세트 5000원대에 이용이 가능하다"며 "음료 메뉴 12종은 가격을 동결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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