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 550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 체결

글로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5. 03. 26. 15:57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메리츠금융지주가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메리츠금융지주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5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키로 결의했다. 

한국투자증권에서 오는 26일부터 내년 3월25일까지 1년 동안 운용한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이번 신탁계약은 2025 회계연도 주주환원정책 이행의 일환"이라며 "이를 통해 취득하는 자기주식은 추후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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