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배우 추영우가 3월 3주차 디시트렌드에서 진행된 남자 배우 인기 투표에서 총 367,096표를 획득하며 최종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3월 1주차에 이어 또다시 정상을 차지한 추영우는, 여러 차례 1위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그에 대한 대중의 인지도 상승과 두터운 팬덤 '후추'의 지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추영우는 섬세한 감정 표현력과 뛰어난 캐릭터 해석력을 바탕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연스럽고 몰입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특히, 그의 연기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몰입감을 높이는 연기’라는 평가를 받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시청자들이 그의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에 주목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향후 어떤 작품을 통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2위는 김남길이 346,133표를 얻으며 바짝 추격했다. 탄탄한 연기 내공과 장르를 넘나드는 소화력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배우답게 막강한 팬덤과 응원을 입증했다.
3위는 변우석(285,459표)이 차지했다. 여러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와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으로 주목받으며, 강력한 팬심의 힘으로 상위권에 진입했다.
4위는 로운(270,102표), 5위는 이준혁(264,750표)으로 두 배우 모두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3월 3주차 디시트렌드 남자 배우 인기 투표 TOP 10
추영우 1위, 김남길·변우석·로운 강력 추격
이번 투표에서는 배우 추영우가 36만 표를 넘기며 깜짝 1위를 기록, 김남길과의 접전 끝에 정상을 차지했다.
김남길은 34만 표를 돌파하며 탄탄한 팬덤을 다시 한 번 증명했고, 변우석과 로운, 이준혁 또한 26만~28만 표대에서 근접한 표 차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쳤다.
엄태구·송강도 각각 20만, 15만 표 이상을 얻으며 중상위권을 유지, 이태빈, 황인엽, 허남준 역시 두터운 팬층을 바탕으로 TOP 10에 안착했다.
이번 주 1위를 차지한 추영우가 앞으로도 선두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
김남길·변우석·로운·이준혁은 모두 수십만 표에 달하는 지지를 받고 있어, 다음 투표에서 역전극이 벌어질 가능성도 높다.
또한, 엄태구·송강 등 중위권 배우들의 상승세와 신예 배우들의 투표 반등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