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진행되는 ‘디시트렌드 트로트 남자 가수 인기 투표’에서 강문경이 12,978표를 획득하며, 3월 19일 자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찬원으로 12,188표를 얻으며 강력한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환희가 10,032표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4위와 5위는 각각 영탁(6,961표)과 장민호(4,029표)가 이름을 올리며 TOP5를 형성했다.
TOP5 트로트 남자 가수 소개
1위 강문경 (12,978표)
강문경은 감미로운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감정이 담긴 무대 표현력이 강점이며, 독보적인 음색으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2위 이찬원 (12,188표)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출신으로, '진또배기', '시절인연' 등의 곡을 통해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무대 장악력이 돋보인다.
3위 환희 (10,032표)
환희는 발라드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이지만, 트로트 장르에서도 뛰어난 가창력과 감미로운 감성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팬들의 응원 또한 뜨겁다. 닉네임 'H runn'을 사용하는 한 팬은 "환희님은 장르를 넘나드는 최고 아티스트! 응원합니다"라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4위 영탁 (6,961표)
영탁은 '막걸리 한잔',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등의 곡으로 트로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유의 개성과 힘 있는 가창력으로 꾸준한 인기를 유지 중이다. 특히 닉네임 '유쾌한 명희씨'를 사용하는 한 팬은 "우리가수님♡ 우리 함께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랑옥에서 함께 해요. 슈퍼슈퍼~~해"라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5위 장민호 (4,029표)
장민호는 중저음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부드러운 무대 매너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감성적인 트로트 스타일과 세련된 무대 연출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김용빈(6위, 3,109표), 김희재(7위, 1,676표), 신승태(8위, 1,042표), 조명섭(9위, 967표), 김준수(10위, 784표)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그 밖의 순위
11위 정동원(503표), 12위 송민준(490표), 13위 임영웅(485표), 14위 박서진(471표), 15위 박지현(441표), 16위 조용필(232표), 17위 양지원(231표), 18위 황영웅(217표), 19위 천록담(201표), 20위 최수호(116표)
한편, 디시트렌드 인기 투표는 일간·주간 단위로 집계되며, 주간 최종 결과는 오는 24일 디시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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