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자산관리 잔고 9조원 돌파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키움증권 신사옥
키움증권 신사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키움증권은 리테일 자산관리 잔고가 9조원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24년 말 잔고는 5조3000억원이었다.

연금저축과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와 같은 절세상품이 전체 자산관리 잔고의 약 60%를 차지했다.

키움증권은 올해 상반기 퇴직연금을 개시해 자산관리 사업을 완성한다는 목표다.

김정범 키움증권 자산관리부문장(상무)은 “올해는 자산관리 사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맞춤형 플랫폼으로 획기적인 개선을 통해 고객이 쉽게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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