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엘앤에프는 24억2400만달러, 우리돈 3조5184억원 규모의 하이니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31년말까지다. 2023년 매출의 75.8% 규모다.
계약 상대방은 고객사와의 기밀 유지 계약에 따라 비공개 처리했다.
한편 엘앤에프는 지난달 5일 진행한 작년 4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채택이 증가하고 있다며 해외 OEM, 셀 사와 긍정적 논의를 진행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함께 첨부한 지도에서는 EU와 일본, 그리고 북미 지역을 콕 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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