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진행되는 ‘디시트렌드 트로트 여자 가수 일간 인기 투표’에서 은수형이 3월 19일 12,026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송가인으로 4,516표를 얻으며 뒤를 이었으며, 양지은이 4,260표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4위와 5위는 각각 홍지윤(3,919표)과 전유진(2,480표)이 이름을 올리며 TOP5를 형성했다.
TOP5 트로트 여자 가수 소개
1위 은수형 (12,026표)
은수형은 독창적인 음색과 감성적인 가창력으로 트로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유의 무대 매너와 감정 표현이 강점이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2위 송가인 (4,516표)
송가인은 미스트롯 우승자로, 가인이어라, 서울의 달 등의 곡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로 자리 잡았다. 전통 트로트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3위 양지은 (4,260표)
양지은은 미스트롯2 우승자로, 감미로운 목소리와 감성적인 창법이 강점이다. 그녀의 무대는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4위 홍지윤 (3,919표)
홍지윤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맑고 시원한 음색으로 트로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밝은 에너지와 매력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5위 전유진 (2,480표)
전유진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가창력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주목받고 있다.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손꼽히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오유진(6위, 1,041표), 김다현(7위, 756표), 김의영(8위, 561표), 마이진(9위, 167표), 정서주(10위, 101표)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그 밖의 순위
11위 김태연(90표), 12위 이선희(68표), 13위 이수연(48표), 14위 문희옥(42표), 15위 노사연(37표), 16위 빈예서(32표), 17위 김연자(23표), 18위 미스김(21표), 19위 홍진영(18표), 20위 김소연(17표)
이번 투표는 3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주간 투표 결과는 3월 24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은수형이 1위를 유지할지, 송가인과 양지은이 반격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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