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승에 중소형 아파트 인기...‘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 분양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 (사진=DL건설)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 (사진=DL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아파트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가격부담을 낮출 수 있는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다. 

HUG에 따르면, 1월 전국 민간아파트의 3.3㎡ 기준 평균 분양가격은 1900만8000원, ㎡당 평균 분양가격은 575만원으로 전월 대비 0.59% 상승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8.83%나 오른 가격이다.

전문가들은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확대 △층간소음 규제 강화 등 올해도 분양가 상승요인이 많아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에 대한 부담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오는 7월부터는 수요자들의 대출한도를 대폭 줄어들게 만드는 스트레스 DSR 3단계도 시행을 앞두고 있어 집값은 오르고 대출한도는 낮아지는 최악의 상황을 맞게 될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중소형 아파트는 실거주 시 주거 비용이 낮고 실용성이 높아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기본 수요가 풍부하며, 환금성과 가격 안정성이 뛰어나 투자 가치도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중소형 아파트는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전국 전용 60㎡ 이하 소형아파트는 전년 동월 대비 4.8% 오르며, 다른 공급면적대비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부동산 전문가는 "내 집 마련을 준비중인 수요자라면 중소형 아파트를 선택하는 것이 가격 부담은 낮추고 미래가치는 높이는 데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DL건설이 대전 중구 문화동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가 중소형 면적을 갖춘 데다, 인근 동일면적 대비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단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39~84㎡ 총 74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49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로 수요자 부담을 낮추고, 분양가는 전용 59㎡ 기준 3억 후반대부터 시작해 인근 시세대비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평을 듣는다.

DL건설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기술 ‘C2 하우스’가 대전 최초로 적용돼 면적 대비 넓은 공간활용도 가능하다.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조 벽체를 최소화했고, 개방감을 극대화한 거실과 와이드 주방을 적용해 채광과 통풍도 우수하다. 대형 현관 팬트리, 스마트 클린&케어솔루션, 원스탑 세탁존 등 생활 편의성 및 공간활용도를 높여줄 다양한 요소를 갖춘다. 

여기에 일반 아파트보다 2배 두꺼운 60T바닥차음재, 끊김 없는 단열, 독일 3대 창호 브랜드 레하우, 여유로운 주차공간, 단차 없는 오렌지 로비 등도 추가로 제공되며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라운지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적용된다. 

입지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KTX 서대전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대전도시철도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도 가깝다. 또한, 대전도시철도 2호선 서대전역(트램)도 오는 2028년 말 정식 개통할 계획으로, 개통 시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는 대전 최초의 트리플 역세권을 갖게 된다. 

KTX 서대전역은 충청권 광역철도(CTX)도 추진 중이다. CTX는 대전, 천안, 세종, 청주국제공항 등을 잇는 최대 시속 180km 급행열차로 '충청광역연합'을 1시간 이내로 연결한다. 충청권내 접근성 확대를 통한 이동 편의성 증대는 기본이고, 지역 균형발전 및 경제 활성화의 기폭제로 작용할 전망이라 서대전역 등 일대 부동산 시장에 대한 발전 기대감도 남다르다. 

또한, 동문초, 동산중·고 등 초중고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학원시설도 풍부해 교육여건도 좋으며, 코스트코,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충남대병원, 가톨릭대 성모병원, 베이스볼 드림파크 등의 이용도 편리하며, 서대전공원, 보문산대공원, 유등천 등 쾌적한 대규모 녹지공간도 확보했다. 

주변으로 문화동, 유천동, 태평동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서구 도마·변동재정비 촉진지구까지 원도심 정비사업과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조성 등이 활발히 진행 중으로 향후 생활 여건 개선 및 신흥 주거타운으로 발전이 기대된다. 

한편,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 주택전시관은 대전광역시 서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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