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2주차(3월 10일~16일) 진행된 디시트렌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선수 인기 투표에서 이상혁(Faker)이 34,112표를 획득하며 최종 1위를 차지했다.
LoL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그는 이번 투표에서도 압도적인 팬덤을 바탕으로 3관왕을 달성하며 최고의 e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2위는 24,844표를 기록한 곽보성(Bdd)이 차지했다. 안정적인 경기력과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팬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Faker의 뒤를 이어 강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3위는 정지훈(Chovy, 20,974표)이 차지했다. 뛰어난 기량과 팀을 이끄는 능력으로 많은 팬들의 신뢰를 받으며 TOP 3에 올랐다.
4위는 신금재(Smash, 2,156표), 5위는 최현준(Doran, 1,142표)이 차지하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3월 2주차 LoL 선수 인기 투표 TOP 10
투표 분석: Faker 독주 체제, Bdd·Chovy 상위권 유지
이번 투표에서는 Faker가 34,112표를 기록하며 2위와 9,268표 차이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꾸준한 경기력과 상징적인 영향력을 바탕으로 팬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Bdd(24,844표)와 Chovy(20,974표)도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 LCK에서 영향력 있는 미드라이너들의 강세가 돋보였다.
한편, Smash(2,156표)와 Doran(1,142표)도 TOP 5에 오르며 팬들의 지지를 얻었으며, Zeus, ucal, Kiin 등이 중위권을 형성했다.
향후 전망: Faker의 독주 계속될까?
Faker가 이번 투표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유지했지만, Bdd와 Chovy도 강한 팬덤을 유지하며 다음 투표에서 격차를 줄일 가능성이 있다.
또한, Zeus, ucal, Kiin 등 중위권 선수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다음 투표에서 순위 변동이 있을지도 주목할 부분이다.
다음 투표에서는 Faker가 4관왕을 달성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갈지, 혹은 새로운 강자가 등장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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