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삼성SDI가 2조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
삼성SDI는 시설자금 4541억원,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1조5460억원 마련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삼성SDI는 이날 오전 7시 이사회를 소집, 이같이 결의했다.
다음달 18일 배정 기준일로 주당 0.1414주씩 배정한다.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5개 증권사가 주관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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