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TI 코리아 (대표이사 박중서, ti.com/kr)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MCU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MSPM0C1104 MCU 칩은 크기가 후추가루 분말 수준인 1.38mm²에 불과하다.
웨이퍼 칩 스케일 패키지(WCSP) 기술을 적용해서 의료용 웨어러블 및 개인용 전자기기와 같은 애플리케이션 설계 시에 보드 공간을 최적화하면서도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TI의 MSP 마이크로컨트롤러 사업부의 비나이 아가왈(Vinay Agarwal)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이어버드나 의료용 프로브와 같은 초소형 시스템에서 보드 공간은 매우 부족하면서도 중요한 자원”이라며 “TI의 MSPM0 MCU 포트폴리오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MCU출시와 함께 일상 생활에서 더 스마트하고 연결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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