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블루투스® 기술 표준을 관리 및 감독하는 비영리 기관인 블루투스SIG가 13일 중국 법인의 설립, 글로벌 입지를 강화한다. 중국법인 설립은 빠르게 성장중인 중국 내 회원사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중국 법인은 베이징에 본사를 두고 상하이와 선전에 지사 형식으로 운영된다.
알란 미쇼(Alain Michaud) 블루투스 SIG 의장은 “중국은 블루투스 기술의 중요한 허브이며, 블루투스 SIG에 있어 그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6500개 이상의 블루투스 SIG 회원사가 중국에서 사업중으로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많은 회원사가 집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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