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1위 등극, 뮤지컬 남배우 인기 투표…김성철 2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팜트리아일랜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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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 뮤지컬 남배우 일간 인기 투표가 3월 12일 자로 마감됐다.

이번 투표에서는 김준수가 5,436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오랜 기간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하며 쌓아온 명성과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2~5위, 근소한 차이로 순위 결정

2위는 5,356표를 획득한 김성철이 차지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무대 매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3위는 3,152표를 기록한 노민우가 올랐다.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3월 12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3월 12일) ⓒ디시트렌드

 

4위는 2,920표를 얻은 원태민이 차지했다. 신예로서 주목받고 있는 원태민은 빠르게 성장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위는 540표를 받은 신성록이 올랐다. 드라마와 뮤지컬을 넘나드는 그의 다재다능한 연기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6위 이하 순위

6위 고은성(491표), 7위 김성식(355표), 8위 박은태(188표), 9위 서경수(162표), 10위 박강현(65표) 순으로 집계됐다.

11위 최재림과 홍광호(각 27표), 13위 박효신(16표), 14위 이석훈(15표), 15위 임태경(14표), 16위 규현(8표), 17위 정원영(5표)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특히, 19위에는 조승우, 김희재, 손우현, 송건희, 카이, 강홍석, 강병훈, 에녹, 진태화, 도영, 장윤석, 전동석, 박영수, 정재환, 손준호, 유준상, 노윤이 팬들의 투표를 기다리며 향후 활동을 통해 순위에 오를 가능성을 남겼다.

이번 투표에서는 김준수가 최종 승리를 거두며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다양한 배우들이 디시트렌드 순위권에 올라 뮤지컬 팬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앞으로의 공연과 활동이 인기 순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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