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입주민과 함께 V-리그 프로배구 경기 응원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입주민들을 초청해 V-리그 배구경기를 응원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입주민들을 초청해 V-리그 배구경기를 응원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현대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입주 고객을 초청해 배구단 홈경기를 관람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는 '힐스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9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프로배구 경기에 힐스테이트 입주민 및 계약자 100명을 초청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힐스테이트 입주 고객에게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경험과 커뮤니티 형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청 고객은 힐스테이트 입주민 전용 앱 '마이힐스(my HILLS)'와 유튜브 채널 '힐스캐스팅' 응모 이벤트를 통해 선정했다.

힐스테이트 고객들은 이날 현대건설 배구단의 경기를 관람하며 뜨거운응원을 보냈다. 양효진, 김연견, 이다현, 정지윤, 김다인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소속된 현대건설 배구단은 V-리그에서 총 3번의 우승을 차지한 여자부 최고의 명문 구단이다.

현대건설은 홈구장인 수원 실내체육관에 초청 고객 전용 관람존을 마련하고 전광판 환영 인사, 선수단 사인볼 증정, 유튜브 출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입주민을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 '힐스 라이브', 영화 상영회 '힐스 시네마'를 비롯해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공식 후원 등 다채로운 문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외 유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팝업 스토어, 굿즈를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경험과 감성을 전달하며 '라이프스타일 리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리더'라는 브랜드 가치를 위해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체험과 참여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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