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임재택 한양증권 사장 사내이사 후보로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다올투자증권이 임재택 한양증권 사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올렸다. 임 사장은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8일 다올투자증권 주주총회소집결의에 따르면 다음달 21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 이병철 회장과 황준호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안건이 상정된다. 

이와 함께 임재택 현 한양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사내이사 후보에 올랐고, 금감원 출신 서규영 K-OTC 위원이 감사위원이 되는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다올투자증권은 임재택 사장에 대해 [예선](예비선임)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다올투자증권은 임재택 후보자의 겸직 결격사유 해소를 위해 한양증권 사내이사 만료일인 3월31일 이후 4월1일부로 사내이사 임기가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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