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에서 진행 중인 치어리더 부문 인기투표의 중간 집계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투표는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되며, 2월 27일 오전 9시 30분 기준의 누적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순위가 정리됐다.
권희원 1위, 염세빈 2위 기록
권희원이 총 6,398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권희원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염세빈은 4,902표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염세빈 역시 뛰어난 무대 매너와 밝은 미소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주은 3위, 이다혜·홍예빈 상위권 랭크
3위는 이주은이 4,078표를 기록하며 이름을 올렸다. 이주은은 안정적인 실력과 매력적인 무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이다혜가 1,761표로 4위를, 홍예빈이 1,233표로 5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안지현·손지해 등 다양한 치어리더 주목받아
6위는 안지현(323표), 7위는 손지해(294표)가 차지하며 여전히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김유나(163표), 김진아(126표), 우수한(115표)도 각각 8위~10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하위권에서도 치열한 경쟁
이소민(104표), 천소윤(101표), 김가은(98표), 김나연(91표), 박민서(71표)가 11위~15위를 기록하며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김연정(69표), 김가현(61표), 박소영(56표), 나수린(55표), 변하율(54표)도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팬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응원
"권희원 다음 경기 너무 기대돼요!", "염세빈 화이팅!!", "이주은 1등 가자~!!!"와 같은 팬들의 응원 댓글이 이어지며 투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이번 투표는 치어리더들의 뛰어난 무대 장악력과 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디시트렌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투표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치어리딩 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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