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유리기판주로 분류되는 제이앤티씨가 지난해 대규모 적자를 냈다.
제이앤티씨는 지난해 영업손실 426억7700만원을 기록, 전년 285억3800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2732억3900만원으로 전년보다 15.52% 감소했다. 순손익은 332억500만원 적자를 냈다. 전년에는 177억4700만원 흑자였다.
회사측은 중화권 모바일향 제품을 생산하는 베트남법인 매출이 감소하면서 고정비 부담이 늘었다며 또 재고평가손실 등으로 매출원가도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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