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21일 제출한 주주총회소집공고에 첨부한 2025년 2월 현재 조직도다.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라이다(LiDAR)사업담당이 등장한 것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6월 CEO 직속으로 신설했고, 자율주행 관련 완성차 업체와 1차 부품사를 공략 대상으로 삼고 있다.
CSO부문과 CHO부문은 이전 조직에서 이름이 변경됐다.
LG이노텍은 2023년 12월 조직개편시 미래준비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사 전략기능을 보강했고, 제조경쟁력 및 장비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생산혁신센터를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조직개편 땐 글로벌 비즈니스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략마케팅 조직을 신설하고, 미래 기술 주도권 확보와 시장 대응을 위해 CTO부문 조직을 재편하고 기능을 강화했다는 설명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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