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체성분분석기 업체 인바디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75억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은 550억7300만원으로 31.4% 늘었고, 순이익은 80억7200만원을 기록, 12% 확대됐다.
연간 매출은 2044억6500만원으로 20% 늘었다. 영업이익은 367억3700만원으로 4.2% 감소했고, 순이익은 11.5% 줄어든 323억6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인바디는 이와 함께 50억원 상당의 자사주 20만2900주를 소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8월 체결한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사주다. 다음달 11일 소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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