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2025년 2월 3주차 트로트 여자 가수 팬 투표가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이번 투표는 2월 17일부터 2월 23일까지 진행되며, 2월 19일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최신 순위가 공개되었다.
전유진, 3,925표로 1위 독주
현재 1위는 3,925표를 획득한 전유진이다. ‘지금은 유진시대’라는 수식어답게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송가인, 강력한 팬덤으로 2위 유지
2위는 3,141표를 얻은 송가인이 차지했다. 어디서나 빛나는 무대 매너와 특유의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전유진을 바짝 뒤쫓고 있다.
양지은, 2,964표로 상위권 경쟁
3위는 2,964표를 기록한 양지은이다. 트로트 무대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강력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어 막판 역전을 노리고 있다.
장윤정, ‘트로트 여왕’의 저력으로 4위
4위는 1,048표의 장윤정이 차지했다. 오랜 시간 트로트계를 이끌어온 베테랑 가수로서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문희옥, 506표로 TOP5 진입
5위는 506표를 획득한 문희옥이다. 탄탄한 가창력과 깊이 있는 감성으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밖의 순위: 김연자(478표), 이수연(321표), 이선희(286표), 강혜연(87표), 진미령(58표), 최진희(51표), 은수형(48표), 정서주(27표), 심수봉(26표), 배아현(23표), 김소연(22표), 둘째이모 김다비(15표), 홍진영(10표), 윤정년(6표), 노사연(5표), 김용임(5표)
투표 종료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최종 결과가 어떻게 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팬들의 마지막 응원이 순위를 결정짓는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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