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차 매입 자사주 3조 소각 결의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삼성전자가 최근 매입을 마친 3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을 결의했다. 예정됐던 수순이다. 

삼성전자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5014만주, 우선주 691만주를 소각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가 3조487억원 상당이다. 

오는 20일 소각한다. 주식수만 줄고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