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2025년 2월 2주차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사로잡은 최고의 여배우는?’ 팬 투표가 막바지로 향하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투표는 2월 10일부터 2월 16일까지 진행되며, 2월 14일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현재 순위가 공개되었다.
현재 1위는 김혜윤으로 61,837표를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SKY 캐슬’,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에서 섬세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으며, ‘김혜윤 6관왕’이라는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굳건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2위는 49,722표를 얻은 임지연이다. ‘더 글로리’에서 강렬한 연기로 호평받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그는, 깊이 있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3위는 27,439표를 받은 김지원이 차지했다. ‘태양의 후예’, ‘나의 해방일지’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4위는 김성령으로 6,842표를 기록했다. 우아한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정숙한 세일즈’, ‘킬힐’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5위는 2,095표를 얻은 박민영이 이름을 올렸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기상청 사람들’ 등에서 밝은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사랑받았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한지민(1,939표), 이세영(1,788표), 김유정(1,319표), 박신혜(799표), 정소민(756표)가 차지했다.
그 밖의 순위는 박보영(268표), 김세정(206표), 정유미(180표), 김태리(150표), 전지현(89표), 조이현(85표), 김다미(69표), 송혜교(68표), 박은빈(66표), 김고은(58표) 순이다.
투표 종료까지 이틀이 남아 있는 만큼 김혜윤이 최종 1위를 지킬지, 임지연과 김지원이 반격에 성공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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