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현대모비스는 3000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매입 소각한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5월13일까지 자사주 120만주를 매입, 소각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체 발행 주식의 1.29%다.
전일 종가 기준 2910억원, 약 3000억원 가량이다. 물량 기준으로 매입이 진행된다.
현대차증권과 삼성증권 창구를 통해 매입한다. 소각은 오는 6월2일 예정돼 있다.
회사측은 "이번 자기주식 매입 결정으로 지난 1월 공시한 당사 주주환원정책 상 '25년 자기주식 상반기 매입분 이행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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