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에서 은행 모델이 둘이나..우리은행, 장원영 발탁

경제·금융 |입력

하나은행 안유진과 선의의 경쟁

우리은행이 광고모델로 발탁한 아이브의 장원영 [출처: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광고모델로 발탁한 아이브의 장원영 [출처: 우리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아이돌 그룹 아이브(IVE)에서 은행 광고모델이 둘이나 나오면서, 아이브가 대세 걸그룹임을 다시 확인했다. 하나은행 광고모델인 안유진에 이어 장원영이 우리은행 광고모델로 합류했다.

우리은행은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을 광고모델로 추가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아이유’ ▲자산관리 브랜드 투체어스 ‘김희애’ ▲5세대 대표 루키 아이돌 ‘라이즈(RIIZE)’에 이어, ▲‘원영적 사고’, ‘럭키비키’ 등 유행어를 낳은 긍정적 마인드의 소유자 ‘장원영’을 발탁해 모델 라인업을 완성했다. 

우리은행은 전 세대를 아우르고, 트렌드를 이끄는 홍보 모델 라인업을 통해 세대별 맞춤 마케팅을 펼쳐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 앰버서더인 아이돌 안유진 [출처: 하나은행]
하나금융그룹 앰버서더인 아이돌 안유진 [출처: 하나은행]

우리은행은 새롭게 선보인 ‘우리WON뱅킹’ 앱 광고 캠페인에 장원영과 라이즈를 전면에 내세워 우리WON뱅킹 앱의 진화를 광고영상 3편으로 알린다. 

‘원 모어(WON MORE)’는 우리WON뱅킹의 수많은 기능과 모든 계열사의 금융서비스를 한데 모아 고객에게 ‘한번 더 (ONE MORE)’ 드리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장원영과 라이즈가 함께해 우리WON뱅킹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며,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부터 우리은행과 함께할 MZ들이 원(WON)하는 장원영의 영(YOUNG)한 이미지가 우리WON뱅킹에 잘 어우러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