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은행은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아이돌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참여한 ‘퇴직연금, IRP는 하나은행’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의 광고모델인 가수 안유진이 고전 게임 방식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레트로 감성 광고로, 하나은행의 마스코트인 ‘별돌이’와 ‘별송이’가 3D 그래픽으로 등장한다.
특히 광고 음악이 8비트 게임사운드 기반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만들어져, 30~40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육각형 아이돌로 불리는 가수 안유진의 다양한 매력을 이번에 선보이는 ’퇴직연금, IRP는 하나은행‘ 광고 캠페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며, "'연금전문 1등 은행' 하나은행과 함께라면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퇴직연금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올해 2분기 말 기준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의 최근 1년간 운용 수익률 부문에서 5분기 연속 시중은행 1위를 달성했다. 2분기 말 퇴직연금 적립금도 지난해 말보다 2조4천억원 증가한 36조1천억원으로, 전체 은행권에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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