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은행은 21일 걸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이 참여한 ‘달달 하나 통장’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TV’에 하나은행의 대표 급여통장 ‘달달 하나 통장’ 15초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하나금융그룹의 광고모델인 안유진이 기획부터 콘티 작업까지 직접 참여했다.
하나은행은 일주일 전 안유진이 참여한 광고 메이킹 영상을 사전 공개해, 269만회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영상에서 안유진은 “달마다 달콤한 혜택! 달달하나”란 광고 카피를 제안하기도 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가수 안유진은 일명 ‘안유지니어스’, ‘육각형 아이돌’로 불리면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며, “하나은행의 ‘달달 하나 통장’이 광고모델 안유진의 매력 요소처럼 손님에게 다방면의 혜택을 제공하는 통장으로 평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하나금융그룹의 광고모델로 발탁된 안유진은 하나금융그룹의 해외여행 서비스 플랫폼 ‘트래블로그’ 광고를 시작으로, 하나은행이 주최한 하나플레이리스트 콘서트에 참여했다.
하나은행은 이번 광고 캠페인과 함께 ‘달달 하나 통장’ 가입 이벤트를 한다. 특히 ‘달달 하나 통장’을 이미 보유한 손님도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하나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포인트 1백만 하나머니 등을 증정한다.
‘달달 하나 통장’은 급여이체만 해도 우대금리와 수수료 면제 혜택이 제공되는 하나은행의 대표적인 급여통장이다. 전월 급여 이체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3.0%의 금리를 2백만 원 한도로 준다. 이체와 현금인출 수수료도 무료다.
특히 올해 말까지 ‘달달 하나 통장’으로 처음 급여를 받으면 티빙, 스타벅스, GS25, 올리브영, 배달의민족 등 월 5천 원 상당의 생활쿠폰을 최다 12회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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