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앱 출시 10주년을 맞아 오프라인 공간 ‘스퀘어 오브 토스(Square of Toss)’를 5일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퀘어 오브 토스는 오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5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열린다. 앱 출시 10주년을 기념하며 선보이는 전시 ‘10의 여정’부터 토스의 성공 전략을 공유하는 연사 토크 세션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송길영 작가, 정희원 노년내과 교수, 김경필 머니트레이너 등 유명 연사뿐만 아니라 토스를 설립한 이승건 토스팀 리더를 비롯해 김규하 최고사업책임자, 박서진 프론트엔드 헤드, 강수영 프로덕트 디자인 헤드 등 토스 경영진이 직접 연단에 오른다.
세션 참가 신청은 13일 오후 2시부터 10 to 100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참가 비용은 무료다. 스퀘어 오브 토스의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이며, 첫날인 26일은 오후 3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토스 관계자는 “스퀘어 오브 토스는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광장을 모티브로 한 공간인 만큼, 많은 분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각자의 새로운 출발에 실질적인 도움과 영감을 얻어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스퀘어 오브 토스는 지난 5일부터 진행하는 '10 to 100: 토스 10주년, 새로운 출발선' 캠페인의 하나다. 공간의 모티프를 광장으로 삼아 ‘스퀘어(Square)’라는 이름을 붙였으며, 조건이나 자격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곳을 만들고자 하는 의도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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