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 ‘잘생김이 너무 과했다…팬심도 과부하 온 최고의 배우는?’ 팬 투표가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1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최신 순위가 발표되었다.
현재 1위는 신예 배우 추영우로, 22,507표를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그는 자연스러운 연기와 훈훈한 비주얼로 강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으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팬들은 애정 어린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그의 활약을 지지하고 있다.
츄다정 님은 “매일이 너의 봄날이길...”이라며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고, 청산리벽계추 님은 “모든 것이 변한대도 늘 곁에 있을게요”라며 변함없는 응원을 보냈다.
■ 현재 TOP 5 순위
1위 - 추영우 (22,507표)
추영우는 2021년 드라마 ‘경찰수업’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오아시스’, ‘옥씨부인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차세대 배우로 급부상했다. 최근 훈훈한 외모와 부드러운 분위기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빠르게 인기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위 - 송강 (20,122표)
송강은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알고있지만,’, ‘나빌레라’ 등 다양한 넷플릭스 및 드라마 작품에서 활약하며 ‘넷플릭스 프린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감각적인 연기와 매력적인 비주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번 투표에서도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3위 - 변우석 (17,614표)
변우석은 모델 출신 배우로, ‘청춘기록’,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을 통해 서서히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멜로 장르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4위 - 정여준 (7,067표)
정여준은 신예 배우로, 독보적인 비주얼과 개성 있는 연기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몇몇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 중이다.
5위 - 로운 (6,882표)
로운은 아이돌 그룹 SF9 출신 배우로,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후 ‘혼례대첩’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6위~10위 순위
6위 주지훈(2,036표)
7위 박서함(1,784표)
8위 이준호(683표)
9위 최진혁(647표)
10위 이수혁(567표)
그 밖의 순위
유연석(560표), 차은우(508표), 김수현(373표), 이재욱(241표), 안효섭(216표), 김남길(167표), 엄태구(140표), 장기용(109표), 나인우(108표), 이종원(102표) 순.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 > 투표 > 인기투표에서 참여 가능하다. 투표는 2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팬들은 디시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순위를 확인하며 자신이 응원하는 배우를 지원할 수 있다. 과연 마지막까지 순위 변동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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