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삼성전자 주식 74만주 처분..금산법 리스크 사전 해소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삼성화재해상보험은 삼성전자 주식 74만주를 12일 처분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블록딜로 매각한다. 시가 기준 총 413억원 상당이다. 

화재가 보유하는 삼성전자 주식은 8806만주, 1.48%로 줄어든다. 

삼성화재는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위반 리스크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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