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동아쏘시오그룹 계열 CDMO 에스티팜이 지난 4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티팜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52억3600만원을 기록, 전년 동기 215억2600만원보다 17.2%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장 컨센서스 228억원을 11% 가량 웃도는 이익을 냈다.
4분기 매출은 1179억1600만원으로 2.2% 감소했다. 컨센서스 1180억원에 부합했다.
다만 순이익은 28억3100만원으로 전년보다 71.9% 줄었다. 이는 컨센서스 263억원을 크게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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