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신한카드는 오는 28일까지 ‘포인트 플랜(Point Plan)’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플랜+(Point Plan+)’ 신용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 추가 적립 이벤트를 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 카드로 ▲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주유(SK에너지, GS칼텍스, S-OIL), ▲당 충전(파리바게뜨, 뚜레쥬르,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 와플대학) 등 ‘에너지 충전 영역’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 시 마이신한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한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이 대상이다. ▲포인트 플랜 플러스 신용카드는 이용 금액의 5%를 2만 포인트까지, ▲포인트 플랜 신용카드는 이용 금액의 3%를 1만 포인트까지, ▲포인트 플랜 체크카드는 이용 금액의 1%를 5천 포인트까지 기존 혜택에 더해 추가 적립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대상 카드별 혜택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포인트 플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둘 다 소지한 고객이 두 카드의 최대 혜택 1만5천 포인트를 모두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와 신한 SOL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해 포인트 플랜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플랜 플러스 신용카드를 출시했다. 포인트 플랜 계열 카드를 대상으로 매월 다른 시즌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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