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신세계의 지난해 4분기 이익이 전년에 비해 크게 둔화됐다.
신세계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0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48.5%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8211억원으로 5.9% 늘었으나 수익성은 둔화됐다. 순이익은 480억원 손실을 기록했다. 전년 428억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연간 매출은 6조5704억원으로 3.5% 늘었다. 영업이익은 4794억원으로 25% 줄었다. 순이익은 1761억원으로 43.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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