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에스제이그룹이 골프단을 창단하고 본격적인 선수 후원에 나선다.
7일 에스제이그룹에 따르면 골프웨어 브랜드 ‘에코 골프 어패럴’을 통해 골프단 '팀 에코(Team ECCO)'를 창단했다. 새로 창단된 팀 에코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서어진, 조혜지2, 한아름 등 3명과 박진이·최재희·김태림·문태환·김인영 등 미디어 프로 5명, 레슨전문 프로 4인 등 총 12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에코 골프 어패럴은 ‘Team ECCO’를 통해 유망 선수 발굴 및 후원을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골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에코 골프 어패럴은 골프단 창단을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투어프로 응원 이벤트’를 2월 14일까지 진행한다. 더불어, 2월 28일까지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퍼시픽 아일랜드 클럽 괌의 디럭스 숙박권과 컨트리 클럽 오브 더 퍼시픽 괌 라운딩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한다.
에코 골프 어패럴 관계자는 “골프 선수 후원을 통해 골프웨어 브랜드로서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골프 팬들과의 친밀감을 높여 보다 폭넓은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Team ECCO’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용하여 다양한 대회 및 콘텐츠로 소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코 골프 어패럴은 현재 신세계 강남점, 더현대 서울 등 국내 7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골프웨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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