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이 8936억원으로 전년보다 168%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1조158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5210억원에 비해 122% 점프했다.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2318억원으로 전년 1181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영업이익은 2443억원으로 역시 전년 904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4분기 순이익은 시장 예상치 2484억원에 비해 6.7% 낮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예상치 1494억원을 63.5%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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