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스마트투데이 기자|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25에 대학생 앰배서더로 참여, 미래 기술 발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CES2025의 주제는 'Dive In'. 인공지능(AI) 기술이 우리의 일상에 어떻게 스며들고 있는지 경험할 수 있어 놀랍고, 행복했습니다. 기회된다면 내년 행사도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스타트업 기회의 장이 된 유레카파크
서울시는 이번 CES2025에 역대 최대 규모 통합관을 운영했다. 부스 규모가 1040㎡ 규모로 전년대비 150%이상 커졌다. 103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CES의 주요 전시 공간인 LVCC는 전시를 넘어 기술에 대한 몰임감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꾸며졌다. 특히 부스 전체를 하나의 스토리 라인으로 구성한 LG전자의 부스는 기술 활용의 가능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CES를 편하게 볼 수 있는 꿀팁들
CES에서는 편한 신발 착용이 필수다. 광활한 전시장을 여유있게 체험하기 위해서는 장시간 도보 이동 탓이다. 퇴근시간이 시작되기 이전 방문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꿀팁. 현지 시민들의 CES 개막 기대감도 매년 가속화되고 있다.
(글,사진=서강대 경영학과 명소영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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