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영화·드라마 여배우 투표가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투표는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상위권 경쟁이 치열하다.
24일 오전 9시 30분 기준, 김지원이 50,875표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지원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녀의 팬들은 "김지원 화이팅!"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열렬히 응원 중이다.
2위에는 50,387표를 얻은 김혜윤이 자리하고 있다. 김혜윤은 최근 작품에서 밝고 에너지 넘치는 연기로 주목받고 있으며, 팬들은 "햇살 같은 배우님 늘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더하고 있다. 그녀는 3관왕의 타이틀로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3위는 48,607표를 받은 임지연이다. 임지연은 현재 작품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와 감정 표현으로 주목받고 있다. 팬들은 "임지연 화이팅!"이라며 그녀의 연기 활동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
박민영은 9,384표로 4위에 올라 있다.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불리는 박민영은 "최고의 배우 로코퀸"이라는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5위는 1,496표를 기록한 정소민이다. 정소민은 다채로운 역할 소화력으로 인정받으며 "영화 같은 배우"라는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그 밖의 순위로는 6위 이주빈(637표), 7위 전지현(482표), 8위 송혜교(375표), 9위 김고은(294표), 10위 보아(223표)가 차지하고 있다. 11위 이후로는 정유미, 박보영, 채수빈, 김유정, 김태리, 박신혜, 윤아, 조이현, 신세경, 오나라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 > 투표 > 인기 투표 > 영화/드라마 여배우에서 참여 가능하다. 팬들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1위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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