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계열 이니텍, 팔린다..매각 양해각서 체결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KT 계열 이니텍이 팔린다. 

이니텍은 최대주주인 케이티디에스와 특별관계자 에이치엔씨네트워크가 지분 57%를 로이투자파트너스와 사이몬제이앤컴퍼니에 매각하는 거래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케이티디에스는 KT가 최대주주다. 이니텍은 KT가 비핵심 자산과 계열사를 정리키로 하면서 매물로 나왔다. 

총 거래대금은 850억원이다. 22일 종가에서 88% 프리미엄이 붙은 주당 7535원에 거래를 진행키로 했다. 

양해각서는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로 매수측은 배타적 우선협상권을 부여받아 확인실사를 진행하고, 본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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