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자 앞둔 현대차증권, 작년 순익 361억원..전년비 32%감소

경제·금융 |입력
 *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이사.
 *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대규모 유상증자를 앞둔 현대차증권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361억원으로 지난 2023년도 535억원 대비 32.4%(174억원)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547억원으로 전년비 16.1%(105억원) 줄었다. 부동산PF 시장 침체와 IB부문 수익 감소가 이익감소로 이어졌다. 

현대차증권은 다음달 26일과 27일 우리사주조합 등 구주주 청약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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