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현대차증권이 주주배정 유상증자 일정을 열흘 가량 늦췄다.
현대차증권은 지난달 26일 결의한 20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일정을 변경키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증권신고서가 금융감독원에서 정정요구를 받으면서 늦춰진 것으로 보인다.
배정기준일은 내년 1월3일에서 1월15일로 늦춰졌다. 청약 기간은 2월12일부터 2월13일까지 이틀 간에서 2월26일부터 2월27일까지로 순연됐다.
납입기일은 당초 내년 2월20일에서 3월7일로 늦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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