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태영건설이 대구 동부정류장 후적지 개발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더 팰리스트 데시앙’이 견본주택을 방문한 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청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더 팰리스트 데시앙’은 대구 동구 신천동 481-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 아파트 8개동 418가구로 건립된다. 모든 주택형이 중대형 타입으로, 대구 내 희소성이 높은 상품인 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청약 일정은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청약, 15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정당계약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을 둘러본 방문객들은 단지의 상품성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견본주택을 둘러본 강모 씨(47세)는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니트를 보니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공간이 넓게 잘 나왔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어 청약을 넣어볼 생각”이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이와 함께 견본주택을 방문한 권모 씨(40세)도 “외관 디자인부터 차별화된 느낌이 들었고,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며 “특히, 유럽산 고급가구가 무상으로 제공되는 점과 음성으로 전자제품을 제어하는 시스템이 인상적이었다”라고 전했다.
온라인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아파트 종합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단지에 달린 댓글에는 ‘바닥이며 주방이며 대리석 타일에 에어컨이랑 빌트인 가전도 전부 무상, 상품 자체로 보면 최근 분양한 단지 중 가장 괜찮지 않았나 합니다’, ‘우와 태영건설이 작정한 듯합니다’, ‘와 모델하우스처럼 해놓고 살고 싶어요’ 등의 상품성에 대한 긍정적인 댓글이 주를 이뤘다.
대구 부동산 대표 커뮤니티에서도 ‘모델하우스 꼭 가봐라, 내 집 꾸미는 데 도움이 되고 신축이 이런 건가 싶다. 모델하우스처럼 해놓고 살고 싶다’ 등의 긍정적인 게시글이 올라와 있다.
단지는 고급 하이엔드 브랜드에서 볼 수 있는 커튼월룩 고급마감특화 설계가 적용돼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대당 주차대수 또한 약 1.62대로 넉넉하고 쾌적한 주차 공간이 구성돼 늦은 밤 귀가에도 주차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세대창고도 마련되면서 입주민들의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총 약 753평, 세대당 1.8평의 압도적인 커뮤니티 등 부대복리 시설로 수요자들의 시선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사우나,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연습장, 작은도서관 등이 들어설 계획으로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며 게스트하우스, 코인세탁실, 카페테리아 등의 시설도 계획돼 있다.
아울러 인덕션, 식기세척기, 시스템 에어컨, 전기오븐, 렌지후드 등의 삼성전자 가전제품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홈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음성명령으로 가전을 쉽고 편리하게 제어 가능한 스마트 AI 시스템이 도입된다. 그리고 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방가구 ‘모빌클란’, 세계 판매 1위의 스페인 세라믹 주방상판 ‘덱톤’, 독일 프리미엄 가구 ‘헤티히 등의 명품 브랜드 가구가 무상 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동부정류장 후적지에 신축 아파트가 분양하다는 소식에 분양 전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이 이어졌다”라며 “인근 타 단지에서 보기 힘든 우수한 상품성까지 갖춰 내방객들의 호평이 이어진 만큼 다가오는 청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더 팰리스트 데시앙’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상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5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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