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이사회 의장에 김병화 김앤장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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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화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출처: 김앤장법률사무소]
김병화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출처: 김앤장법률사무소]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작년 5월 NH농협금융지주 이사회에 합류한 김병화 김앤장 변호사가 새해 농협금융 이사회 의장을 맡았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금융지주는 작년 12월 27일 이사회에서 김병화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의결했다.

김병화 신임 의장의 임기는 지난 1일부터 1년이다. 김 의장은 작년 5월 임기 2년의 신임 사외이사를 맡았고, 8개월 만에 의장 자리에 올랐다. 

김 의장은 1955년생으로, 검사 출신 변호사로 김앤장법률사무소에 소속했다. 의정부지방검찰청 검사장과 인천지검 검사장, 대한변호사협회 법률구조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인맥으로 알려진 김 의장은 지난 2016년부터 2년간 농협중앙회 이사를 맡은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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