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우리금융그룹 IT 자회사 우리에프아이에스가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금융 IT 전문가 양성을 위한 ‘우리FISA(우리FIS Academy) 4기’를 개강했다고 31일 밝혔다.
우리FISA 4기는 교육생 총 102명을 대상으로 ▲AI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등 3개 과정을 운영한다.
현직 IT 실무진들이 오는 2025년 6월 17일까지 960시간 동안 멘토로 참여해, 실무 교육과 현업 노하우를 전수한다. 실제 금융권 데이터셋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데이터센터 견학 ▲포트폴리오 컨설팅 ▲면접 특강 ▲기술세미나 등을 지원한다.
우리FISA를 수료한 242명은 금융권을 비롯해 국내 유수기업에서 IT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김백수 우리FIS 대표는 “멘토들에 의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금융IT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대한민국 금융IT 산업의 미래를 주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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